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핀테크 기업 한패스(주)와 손잡고 NH콕뱅크 ‘소액 해외송금 연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국내 체류 외국인과 농촌 지역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해외송금 과정에서 겪는 복잡한 절차와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보다 쉽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제휴로 외국인 고객은 입국 직후부터 NH콕뱅크를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 빠르고 간편하게 해외송금을 할 수 있다. 또한, 하나로마트 ‧ 농협주유소 등에서 결제시‘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선불카드 발급’과‘365일 다국어 상담’등 국내 생활에 필요한 편의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앞으로도 국내 체류 외국인과 농촌 계절근로자를 위한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NH콕뱅크가 외국인 고객에게도 편리한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상호금융은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위한 대국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사기 예방 관련 고객 안내를 확대하는 한편, 의심 거래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사기 차단을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스템에 AI탐지 기능을 적용해 이상거래 탐지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며, 오는 10월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속적인 금융사기 예방 활동과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의 대표 모바일 금융플랫폼 'NH콕뱅크'가 지난 21일 가입고객 1,400만 명을 돌파하며 10년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 7월 간편뱅킹 서비스로 첫선을 보인 NH콕뱅크는 금융거래를 비롯해 생활정보, 쇼핑 등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농협상호금융을 대표하는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 농협상호금융은 1,4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25일 열린 상호금융소이사회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서비스 활성화에 힘써온 농축협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신의 하루에 콕, 1400만의 콕!' 퀴즈 이벤트를 시작으로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 신규 가입' 이벤트, 'NH콕! 공동구매' 이벤트 등을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NH콕뱅크가 1,400만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을 넘어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단기 여유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목돈 마련까지 지원하는 ‘NH개인파킹통장’과 ‘NH파킹모아적금’이 출시됐다. ‘NH개인파킹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유입출금식 상품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조건 없이 예치금액 구간별 금리를 제공한다. 최근 1년간 농축협 계좌 보유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에게는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또한 통장 평균잔액 실적에 따라 ‘NH파킹모아적금’의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 ‘NH파킹모아적금’은 ‘NH개인파킹통장’의 평균잔액 실적을 비롯해 자동이체 실적, 가입 채널 등 다양한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된 1년(단일) 만기 상품이다. 두 상품은 전국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윤성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단기 여유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목돈도 함께 마련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농협은 고객의 일상적인 금융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넘어 금융서비스와 조직 전반의 체질을 바꾸는 전사적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낸다.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13일 'AI 확산 워크숍'을 개최하고 범농협 AI 도입 방향과 상호금융 업무에 특화된 AX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단순한 업무 효율화를 넘어 조직 전반의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체계를 혁신하는 AX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부서별 업무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AI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갈 계획이다. 범농협 차원에서는 생성형 AI 서비스와 AI 회의록, 문서 초안 작성 등 임직원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활용이 우선 추진되고 있다. 농협상호금융도 이를 기반으로 뉴스 클리핑, 금융시장 분석 등 상호금융 업무 특성에 맞는 생성형 AI 활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AI는 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새로운 금융서비스와 사업 기회를
농협상호금융(대표 윤성훈)이 29일부터 상호금융 최초로 인터넷 뱅킹에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하며 디지털 포용금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서비스는 시각장애인과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금융정보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자점자 서비스'는 인터넷 뱅킹 화면의 금융정보를 전자점자 파일로 즉시 변환해 점자정보단말기나 점자프린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음성 안내 중심의 서비스에서 한 단계 나아가 계좌정보, 거래내역, 각종 증명서까지 점자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농협상호금융이 추진 해온 포용금융 전략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서 농협상호금융은 금융취약계층이 영업점에서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금융 동행창구'를 신설했다. 큰글씨 안내문과 전담 상담체계, 맞춤형 금융상담 등을 통해 단순 창구업무를 넘어 고객 맞춤형 금융지원 거점으로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NH디지털매니저'를 운영하며 고령 고객의 디지털앱 이용을 현장에서 지원하고 있다. 계좌조회 ‧ 송금, 금융사기 예방, 디지털 금융 이용 방법 안내를 통해 디지털 금융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28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상호금융 보이스피싱 피싱 제로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금융사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금융사기로부터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금융소비자 신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보이스피싱의 예방과 대포 통장의 근절 및 피해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농협상호금융은 금융사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사기 예방 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상한 금융 흐름을 즉각 차단하는 등 전사적인 대응으로 금융사기 사전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보이스피싱 피해는 단순히 금전적 손실을 넘어 고객의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중대한 사회악”이라고 강조하며, “농협상호금융은 금융당국 및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고객 피해를 예방하고 보호함으로써 무거운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농축협의 금융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하고 내부통제를 고도화하기 위해 지정맥 생체인증 기반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약 4,800개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생체인증 구축 사업이며, 2028년 말까지 전 사무소 적용을 완료할 예정이다. 기존 금융단말 거래 인증체계를 생체인증으로 전환해 인증토큰의 공유·도용 및 부정 승인 등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횡령과 전산 권한 오남용 등 내부통제 미흡으로 인한 금융사고가 잇따르면서 임직원 본인 확인과 권한 관리체계 강화가 핵심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은 생체인증을 기반으로 중요 업무 수행자의 인증과 거래 이력 관리의 신뢰성을 높여 금융사고를 예방하고 내부통제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생체인증 방식 가운데 위·변조 가능성이 낮고 정확성이 높은 지정맥 인증 기술을 채택했다. 지정맥 인증은 손가락 내부의 정맥 패턴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지문이나 비밀번호보다 위·변조가 어렵고, 비접촉 인증과 간편 인증이 가능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인증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윤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임직원 '일손 돕기 릴레이'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단위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지원 기간에 맞춰 부서별 현장 지원을 확대하며 농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일손 돕기 릴레이'는 중앙본부 부서와 지역 시.군지부, 농축협 임직원 및 그 외 단체들까지 함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영농 작업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지난 6월 10일 대체투자부를 시작으로, 자금전략부, 기획부, 사업지원본부, 국내·해외증권부 순으로 일손돕기를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들은 강원 평창, 경기 고양·포천·김포, 충북 음성 등 전국 각지 농가를 찾아 잡초 제거와 감자 선별, 포도 순치기, 삽목 작업 등 영농 활동을 지원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이후에도 소비자보호부는 경기 양주 농가에서 감자 수확 작업을 지원하고, 경주교육원은 농축협 신규직원들과 함께 토마토 수확과 하우스 정리를 돕는 등 현장 중심 릴레이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농촌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린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농협상호금융(대표 윤성훈)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6개 온라인투자연계금융회사와‘연계투자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통 금융권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자에게 다양한 금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민금융 포용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계투자는 온투사가 모집·심사한 개인 차주의 신용대출에 농축협이 투자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중·저신용자는 금리 부담을 낮추고 대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으며, 농축협은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투자 채널을 확보해 수익원을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협상호금융은 이날 협약과 함께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온투업 연계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현장 실무자 들의 연계투자 사업 구조와 운영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규 영업 채널 다변화 전략을 공유하였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축협 연계투자는 서민금융 노하우와 혁신 핀테크 기술이 결합한 상생 금융 모델”이라며, “오는 11월 서비스 시행에 맞춰, 중·저신용자 고객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상호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