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국내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해썹 인증 농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산단계 해썹 사후관리 기술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산단계 해썹 사후관리 기술지원은 공모로 선정된 전문 수행기관이 농장을 직접 방문해 위생수준과 사양관리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농장별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376개 농장을 대상으로 666회에 걸쳐 기술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썹인증원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과 기술지도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개의 수행기관(㈜에프엠코리아스(경기·강원·충청), 해숲식품안전솔루션(주)(전라·제주·경상)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을 통해 현장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농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휴대용 소독기, 해썹 기록지, 농장 안내판 등 방역·위생 물품을 무상으로 지원해 자율적인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현장 관리에 어려움을 겪거나 집중 관리가 필요한 농장뿐 아니라, 해썹 시스템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며 우수한 위생관리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농장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6월 24일(수)에 킨텍스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9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에서 박정일 스마트기획팀장(‘AX추진단’ 팀장 겸직)이 ‘2026년 인공지능정부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은 대한민국 인공지능정부 도약과 디지털 행정 혁신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도, 창조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지털 기반 행정서비스 혁신을 이끈 개인과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수상은 해썹인증원이 추진해 온 스마트 해썹 체계 구축과 인공지능(AI) 기반 식품안전관리 플랫폼 고도화,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박정일 스마트기획팀장은 관련 사업을 총괄하며 식품안전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 구축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일 스마트기획팀장은 2008년부터 인공신경망 분야를 연구해 온 전문가로, 2011년부터 해썹인증원의 정보화 업무를 전담해 왔다. 현재는 기관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이끄는 ‘AX추진단’ 팀장을 겸직하며, 스마트 해썹 체계 구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관광지와 지역 대표 음식점을 중심으로 ‘식품안심업소’ 확대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케이 푸드(K-Food) 먹거리 환경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국내외 관광객 증가와 함께 지역 고유 음식과 케이 푸드(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제도의 중요성도 커졌다. 이에 해썹인증원은 관광객 방문이 많은 인기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위생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했다. 또한, 음식점 등이 20개소 이상이면서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은 업소의 비율이 3분의 2 이상인 곳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조성해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최근 강원 영월 중앙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일대 음식점에 대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확대해 지역 대표 향토음식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 먹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영월 중앙시장은 관광객 방문이 많은 지역으로 지역 축제와 관광 철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위생 수준을 높인 식품안전관리 강화 사례로 평가된다. 해썹인증원은 식품안심업소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공공기관등의 공문서등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평가는 문체부 국어정책과 주체로 공공기관의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고자 시행하는 제도다. 2024년부터 평가 대상을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기업, 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 등 전체 공공기관으로 확대했다. 2025년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과 공공기관 331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관별 누리집에 게시된 자료를 무작위 추출해 어려운 외국 글자 사용률을 확인하는 ‘용이성’과 어문 규범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정확성’을 평가했으며, 해썹인증원은 상위 20%에 해당하는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해썹인증원은 지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 중 최초로 2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해썹인증원은 그동안 매월 9일을 ‘바른 언어 사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전문가 특강과 바른말 보도자료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전 직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한자어나 외국어 대신 이해하기 쉬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해썹 체험관 방문 편의성을 높이고 원활한 관람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사전 방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해썹 체험관은 식품‧축산물을 안전하게 제조‧가공하기 위한 관리 체계인 해썹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조공장을 구현한 체험형 교육 공간이다. 학생과 일반 국민, 식품 관련 종사자 등 다양한 방문객이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사전 신청 서비스 도입으로 체험관 방문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방문 일정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체계적인 인원 관리와 맞춤형 안내가 가능해져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체험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관 방문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중 일정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으며, 신청이 완료되면 담당자가 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방문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해썹 체험관은 전시 중심 ‘스토리관’과 현장 체험형 ‘팩토리관’으로 구성돼 있다. ‘스토리관’은 우리나라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공간으로 ▲해썹인증원의 역할 ▲해썹 및 스마트 해썹의 개요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2028년 공주 이전을 목표로 하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 신청사 착공식이 3월 5일(목), 공주시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부지(산4-2번지 일원)에서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해썹인증원 신청사 건립과 공주시 스마트 창조도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해썹인증원 신청사가 들어설 부지의 토지 조성공사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해썹인증원과 사업 시행자인 공주시(시장 최원철)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재확인하고 신청사 건립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자리였다. 해썹인증원이 ‘공주 신청사’로 이전하면 단순한 청사 이전을 넘어 조직의 위상과 업무 환경 전반에서 여러 긍정적인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인프라 확충 및 현대화로 업무공간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교육 및 실험시설 고도화를 통해 각종 실무 교육과 국제 연수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차 공간 부족 등 기존 청사에서 겪고 있는 고질적인 불편함이 해소되고, 직원의 업무 효율성과 복리후생 공간도 대폭 확충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이하 해썹인증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와 협업해 ‘2026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2월 9일부터 4월 9일까지 모집한다. 해썹인증원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으로부터 ‘2026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19년부터 8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식품·축산물 제조업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IoT 기술을 활용한 주요 공정의 자동 기록관리 시스템 구축 ▲기존 시스템의 고도화(동일수준) ▲제조설비와 연계시스템의 구축·연동 등이다. 업체당 정부지원금은 최대 2억 원으로, 정부지원금과 식품기업 자부담을 1대 1로 매칭해 지원한다. 해썹인증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식품·축산물 제조업체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의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위한 재정적인 지원을 수행하고, 스마트 해썹·스마트 지엠피(GMP) 현장기술지원, 무상 솔루션 보급 등을 통해 스마트 해썹·스마트 지엠피(GMP)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해썹인증원 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최근 사회복지시설 ‘청애원’(중증장애인거주시설)과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고,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또한, 해썹인증원은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지원방향 등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이번 사랑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해썹인증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정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매년 ▲기관 역량을 활용한 교육기부 ▲복지기관 급식보조 및 도시락 배달 ▲사랑나눔 단체 헌혈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서 지난달 미생물 실험실의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인증으로 해썹인증원의 미생물 및 이화학 실험실이 모두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계속 지정되며,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과 체계적인 운영 수준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구실 안전수준을 높이고, 표준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안전환경 시스템(30점) ▲안전 활동 수준(50점)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20점) 등 주요 항목에서 80% 이상의 점수를 얻고, 현장심사와 심의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2023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총 10개 기관, 59명(학생, 각 기관 안전관리 담당자, 민간시험기관 등)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구실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비상 대응 훈련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연구현장의 실질적인 안전 역량 향상과 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이하 해썹인증원)은 10월 29일(수)부터 11월 1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5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해 ‘스마트 해썹 기획관’과 ‘해썹인증원 홍보관’을 운영한다. ‘2025 푸드위크 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식품 박람회로, 식품·음료, 스마트 홈키친, 외식·급식 솔루션, 푸드테크·식품인공지능(AI) 분야 등 30개국 850개 업체가 참여해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해썹인증원은 해썹 인증(준비)업체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C홀에서 ‘스마트 해썹 기획관’을 운영하며 ▲‘25년 냉동식품 스마트 해썹 선도모델 개발 연구 사업 ▲식품특화 스마트센서 홍보를 추진한다. 또한, B홀에 마련된 ‘해썹인증원 홍보관’에서는 ▲기관 홍보 ▲해썹, 스마트 해썹 및 음식점위생등급제 등 주요사업 홍보 ▲기념품 증정 행사 ▲1:1 맞춤형 기술상담 등을 무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스마트 해썹 기획관’에서는 스마트 해썹 선도모델과 식품특화 스마트센서 5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해썹인증원에서 운영하는 두 홍보관을 모두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스마트 해썹 선도모델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