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창립 89주년을 맞아 글로벌 시장을 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오는 2030년까지 내실을 강화하기 위한 강력한 비전을 선포했다. 문진섭 조합장은 10일 열린 창립 89주년 기념식에서 "오는 2030년을 기점으로 연간 영업이익 1,000억 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정책 기조를 발표했다. 서울우유 문 조합장이 공개적으로 제시한 2030년까지의 네 가지 핵심 목표는 다음과 같다. 먼저, 포트폴리오 재정립이다.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기존 제품 라인업을 효율적으로 재구조화한다. 또, A2 우유 저변 확대이다. 미래 우유 시장의 핵심이 될 A2 우유의 생산 및 소비 기반을 대폭 넓힌다. 셋째, 해외 진출 가속화이다. 국내 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한다. 넷째, 사업 다각화를 약속했다. 단백질 제품 등 미래 먹거리 분야 및 고급 아이스크림 시장 진출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문 조합장은 특히 "덴마크처럼 단백질을 포함한 유가공 낙농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며, "국내 최대 유업계의 수장으로서 위기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새로운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2일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강 유역에서 나주축산농협과 공동으로 영산강변 들풀 조사료 이용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연회에서는 들풀 수확과 조사료 품질 분석 결과를 소개했으며, 이어 열린 관계기관 간담회에서는 들풀의 안정적인 활용과 조사료 생산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이번 시연회는 국내 조사료 수급안정을 위한 공급체계의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라며“국산 조사료 생산 기반을 확대해 축산농가의 생산비를 줄이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11일 안성팜랜드에서 국내 젖소의 유전능력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해 국내 젖소 개량과 낙농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제33회 유우군능력검정사업 전국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한 남양주 ‘송촌목장’ 젖소의 마리당 305일 보정유량은 1만 1,528kg으로, 전국 평균(1만 205kg)보다 1,323kg의 우유를 더 생산했다. 분만간격은 402.1일로 전국 평균(449.8일)보다 47.7일 빨라 우수한 번식 효율 또한 입증했다. 이와 함께 생애유량 전국 1위를 차지한 김포 ‘시암목장’의 젖소는 총 3,421일 동안 15만 7,515kg의 우유를 생산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생산능력을 증명했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는 우수 농가의 성과를 공유하고 젖소 개량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농협은 지속적인 개량과 검정사업 고도화를 통해 국내 낙농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10일 이천축협 생축장에서 축사 추락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축사 안전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안전용품 사용 시연과 현장 안전수칙 교육이 진행됐으며, 농협은 안전용품 공급, 교육 강화 및 홍보 등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사고 제로화에 힘쓰고자 한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최근 여러 사고로 현장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축산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가정의 달을 맞아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전국 60여 개 농협 한우프라자 매장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연휴 기간 소비자들이 고품질 한우를 부담 없이 즐기며, 축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평소 선호도가 높은 구이류뿐만 아니라 불고기, 육회, 갈비탕 등 식사 메뉴까지 할인 대상을 대폭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분들에게 한우를 대접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농협은 적극적인 축산물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쳐 한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안병우)는 21일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한국노인복지관협회, 유가공협회와 함께 ‘어르신 우유 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유 섭취를 통해 노인의 건강 증진을 돕고, 국산 우유의 소비 기반을 넓히기 위함이다. 농협은 총 5억 원 규모의 우유를 전국 노인복지관 100개소에 공급하고, 이번 사업을 보건복지부 및 농식품부의 도움을 받아 정부 공식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농협 관계자들은 소화 부담을 낮춘 락토프리 멸균우유 1,000개를 현장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어르신 대상 영양 지원 확대, 국산 우유 소비 촉진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협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어르신 건강 증진과 낙농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동시에 이루기 위한 뜻깊은 출발”이라며, “농협은 다양한 협력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국산 우유 소비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안병우)는 축산 교육운영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워크숍을 가졌다.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은 축산법에 따라 축산농가, 가축거래상인 등이 주기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농협 축산경제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교육 전담 기관으로 위탁받아 교육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가축질병 확산 방지 등을 고려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농림축산식품부 및 교육운영기관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2026년 교육운영 방향 ▲교육정보시스템 활용 방법 ▲교육운영 개선 및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올해는 학습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율 선택 교육과목을 확대하고, 온라인 교육 수강 방식을 도입하는 등 학습자 중심의 교육 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농식품부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교육 편의성을 높여 축산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농협사료, 일본 카네마츠사와 조사료 유통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 변화와 물류 불안정 등 국제 조사료 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안정적인 국내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농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일 양국의 조사료 물량을 상호 보완하고, 유럽 등 수입국을 넓혀 글로벌 공급망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카네마츠사는 1889년 설립된 일본의 대표적 종합상사로, 주요 생산지인 북미와 호주 등에서 연간 약 30만 톤 규모의 조사료를 수입하며 전 세계적인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축산사료자재부 강현기 부장은 “농협과 카네마츠사와의 협력은 국내 조사료 수급 안정에 새로운 발판이 될 것”이라며, “농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청정축산 실천에 앞장서는 우수 농가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9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공모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는 농협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나눔축산운동본부가 후원하는 축산환경 분야 대표 행사다. 참여 희망 농가는 오는 3월 27일까지 전국 축협을 통해 접수하며, 전문가의 최종 평가를 거쳐 선발된 14호의 우수농가에 총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은 축산환경 우수 사례를 발굴해 전국에 전파하여 건강한 축산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가금분야 축사표준설계도를 개발해 스마트 축산 구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계도는 산란계사, 육계사, 육오리사 등 총 4종으로, 폭설과 홍수 등 자연재해에 견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농가는 이를 활용해 사육 규모에 맞는 축사 설계가 가능하며, ICT 장비를 선택적으로 설치해 축사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 농협은 4월 해당 설계도를 책자로 제작해 시·군(축산과), 농업기술센터, 축협 등에 무료 배부하고, 농협축산정보센터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미래형 축사표준설계도의 도입으로 농가의 설계비 절감과 인허가 절차 간소화 및 농장 운영 효율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