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이 7월 30일부터 2026년산 햇고구마를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햇고구마는 여름철 수확을 시작해 8월에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제철 농산물이다. 비타민 C를 많이 함유한 고구마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굽거나 찌는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고구마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 조선 후기부터 흉년을 대비한 대표 구황작물로 재배 되어왔다. 최근에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맞물려, 자기 관리에 열성적인 ‘갓생’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건강한 탄수화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 칼륨 등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운동식과 다이어트 식단은 물론 간편식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예전에는 고구마가 허기를 달래던 구황작물이었지만, 요즘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식재료로 자리 잡았다"며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철 먹거리로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 임직원들이 6월 2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농협 관내 농가에 방문해 고추밭 지주대 설치 작업으로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앞장섰다. 농촌 현장에는 해가 지날수록 농업인의 고령화와 젊은 세대 이탈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이동근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은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 대응 차원으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진부농협 관내 농가에서 고추 모종이 비바람에 쓰러지지 않고 열매를 잘 맺을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과정인 고추 지지대를 세우는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시경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6월 4일 동대문구 하나로마트 외대역점을 오픈하며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필품을 초특가에 판매하며 사은품 증정 등 고객 감사 행사를 벌인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동대문구 외대앞역 인근 이문 아이파크 자이 단지 내 I-CANVAS 상가에 하나로마트 외대역점을 열고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국내산 농축산물을 선보이게 됐다. 하나로마트 외대역점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에서 도보 4분이면 매장에 도착할 수 있으며, 매일매일 신선한 농산물과 고품질 축산물에 더해 델리상품(회·초밥) 등을 주력 판매한다. 고객들이 손쉽고 간편하게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으며 가공·생필품 또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와 래미안 라그란데 입주민은 물론 동대문구 이문동 소비자들께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개점 행사 때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시고 사은품도 꼭 챙겨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6월 9일 더위와 피로 해소에 좋은 멜론을 추천했다. 농사로에 따르면 멜론 과육의 색깔은 녹색, 황록색, 적색등으로 다양하며 녹색이나 황록색 과육에는 비타민 C의 함량이 많고 적색 과육에는 카로틴이 많아서 비타민 A의 함량이 높다. 멜론에는 이뇨 작용이 있는 칼륨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달콤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한 멜론 드시고 여름 감기를 예방하시기 바란다."라며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머스크멜론, 백자 멜론, 양구 멜론 등을 판매한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양배추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5월 14일부터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 농업관측센터(KREI)에 따르면 겨울 양배추 및 봄 시설 양배추의 생산량이 전년보다 늘어 출하량 증가로 시세가 전년에 비해 절반 정도로 폭락했다. 이에 따라 양배추 재배 농가는 작황만 좋을 뿐 시세는 낮고 소비도 늘지 않고 있다. 이번 행사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 하나로마트와 대구 옥포농협(조합장 김용)이 상생 마케팅을 통해 과잉 생산된 양배추의 소비 촉진과 함께 산지 가격 안정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양배추 반값 행사가 진행되는데 1통에 850원(농할 쿠폰 적용 시 680원), 한 망(3통)에 1,700원에 판매되기도 했다. 한편, 양배추는 생식부터 쌈, 전, 무침 등으로 먹는 건강 식재료로써, 양배추를 잘게 썰어 계란과 섞어 부치면 아이 반찬이나 아침 메뉴로 좋고 채 썬 양배추를 데친 뒤 찬물에 헹궈 참기름, 소금, 깨를 넣고 무쳐 먹으면 담백하고 고소하다. 박시경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4월 30일 창립 31주년(5월 1일)을 맞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까리따스 수녀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식당’에 쌀(20kg) 31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달된 쌀은 사랑의 식당을 이용하는 이웃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농협유통 대표이사와 임직원을 비롯해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농협유통 이동근 대표이사는 “31년 동안 기업을 성장시켜 준 지역 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