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의 일환으로 배달앱 등 통신판매의 포장재 및 영수증에 기재하는 원산지 표시를 생략하는 방향의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 추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한돈협회는 현행 제도의 존치와 관리·감독 강화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원산지 표시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소비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는 핵심 제도이다. 특히 배달 소비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포장재와 영수증은 소비자가 구매 이후에도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수단이다. 이러한 표시를 생략하는 것은 소비자의 기본권을 후퇴시키고, 원산지 표시 제도의 실효성을 약화시키는 조치에 다름 아니다. 현재 배달앱 내 원산지 표시 이행 수준은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소비자단체 조사에서도 원산지 표시 미흡 사례가 상당수 확인되었으며, 특히 수입산 사용 가능성이 높은 업종일수록 표시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여건에서 포장재·영수증 표시 의무까지 완화하는 것은 제도 개선이 아니라 관리 사각지대를 확대하는 결과를 초래할 우려가 크다. 이번 제도 완화는 소비자의 먹거리 선택권을 훼손할 수 있다. 포장
한국낙농육우협회(이하 협회) 이승호 회장은 “최근 일부 언론보도에서 사실과 다른 근거로 우유 소비자가격 및 수급상황을 낙농가탓으로 돌리는 유업계 중심의 주장을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우유 소비자 가격 문제의 근본 원인은 생산 현장이 아닌 비대해진 유통 구조에 있는 반면, 생산비 폭등과 물량 감축으로 인해 농가 경영은 파탄 지경에 있다”고 밝히면서 낙농가 회생을 위한 3대 긴급대책 마련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① 우유 소비자가격 문제의 근본 원인은 비대해진 유통 마진 협회가 지난 20년간('04~'24)의 가격 추이와 상장 유업체 공시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우유 가격 상승 요인의 약 70%가 제조 및 유통 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년간 우유 소비자가격 상승폭(1,706원/ℓ)은 원유가격 상승분(567원/ℓ)의 3배에 달하며, 국내 우유 유통 마진율은 35.1%로 일본(16.8%)의 2배, 미국(8.8%)의 약 4배 수준에 이르는 기형적인 구조이다. 이에 따라 한국은 일본보다 음용유용 원유가격이 저렴함에도 최종 소비자가격은 훨씬 비싸게 책정되는 불합리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가공식품 내 우유 및 유제품 사용 비중은 1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산학협력을 통한 우유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제6기 우리우유, 청춘樂乳’ 본선대회를 6월 20일(토)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진행한다. 산학협력 사업은 대학의 전공 수업과 연계해 광고홍보학과 등 관련 학과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트렌디한 시각을 바탕으로 국산 우유(K-MILK)의 소비 촉진 방안과 홍보 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2020년부터 6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참여 대학생들은 최근 수입산 유제품 유입 확대로 치열해진 시장 환경 속에서 국산 우유만이 가진 강점인 ‘신선함’과 ‘우수한 품질’, ‘안전성’ 등을 효과적으로 대중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또한 수입 유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한 감성 마케팅 등 다양한 전략을 젊고 신선한 시각으로 제안할 예정이며, 숏폼 콘텐츠 기획, 이색 팝업스토어 및 프로모션 전략, ‘K-MILK’ 인증마크 인지도 제고 방안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다채로운 커뮤니케이션 전략들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 학교는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남서울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중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단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성신여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진행한‘친환경 종이봉투 시범운영’결과, 하나로마트 방문 고객의 77%가 종이봉투 사용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농협은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수도권 하나로마트 8개 매장에서 과채류 소비촉진 행사와 연계해 친환경 종이봉투를 시범 도입했다. 행사 기간 중 매장을 방문한 고객 9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4%가 비닐포장재 수급 문제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응답자의 77%(696명)는 향후 농산물 구매 시 종이 봉투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비닐봉투를 대체할 다회용 장바구니 이용 확대의 필요성에도 대해서도 다수의 소비자가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농협은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종이봉투의 내구성, 사용 편의성, 비용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친환경 포장재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주양 대표이사는 “이번 조사는 친환경종이봉투가 장기적으로 비닐봉투를 대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라며, “농협은 친환경 종이봉투 사용 확대를 통해 환경적 가치와 소비자 편의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지난 17일 양파 작황 호조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양파 팔아주기 행사에 동참했다. 농금원은 업무협약(MOU) 체결 지자체인 익산시의 익산원예농협을 통해 양파 총 900kg을 일괄 구매해 서울 관내 푸드마켓 5개소(영등포·구로·중랑·도봉·마포)에 전달했다. 기부된 양파는 소외계층이 매장을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택해 가져가는 '이용자 중심' 복지시설인 푸드마켓을 통해 관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인계 당일에는 농금원 경영기획실장 등 관계자들이 영등포마켓을 찾아 물품을 직접 인도했다. 서해동 농업정책보험금융원장은 “이번 나눔은 작황 호조에도 웃지 못하는 농가의 시름을 덜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소외계층 모두에게 보탬이 되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대아청과㈜(대표이사 이상용)와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은 6월 15일 강원도 산지에서 우수 출하조직을 대상으로 물류기자재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랭지 산지의 생산 기반을 보호하고, 농가의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관령원예농협 이준연 조합장과 대아청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대아청과는 대관령원예농협에 물류기기 임대료 지원을 위한 가락상생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대관령원예농협은 여름철 고랭지 배추·무의 대표 출하조직으로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생산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출하하며 여름철 채소 수급 안정에 기여해 온 곳이다. 같은 날 케이팜영농조합법인에도 지게차 구매를 위한 가락상생기금 2천만원을 지원했다. 케이팜영농조합법인은 최근 대아청과와 온라인도매시장을 통해 고랭지 채소를 거래하며 유통 다변화에 나서고 있는 생산자 조직이다. 대아청과는 지난 2024년 강원도 고랭지 농업 현장을 찾아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고 생산자 지원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올해도 강원 산지를 방문해 생산 기반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6월 10일(수)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을 위한 식품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과 협회 및 CJ제일제당, 농심, 대상, 롯데칠성음료, 풀무원식품 등 주요 식품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물류비 상승과 내수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식품업계 전반의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참석기업들은 원가 부담 증가와 수익성 악화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였다. 협회는 식품산업계 현황 설명을 통해 ▲포장재 ▲에너지 ▲물류비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포장재의 주요 원료인 나프타 공급량은 중동전쟁 직후인 3~4월 평시 대비 약 70% 수준까지 감소하며 포장재 원료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6월 현재는 평시의 85~90%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다만 포장재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식품업계의 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상운임 상승과 환율 변동성 확대도 업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참석 기업들은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선창완 지원장)과 충북지원(최치환)은 6월 12일 충남 예산군 소재 명문효소한우에서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지원 간 결연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결연활동은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충남·충북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직원 등 15명이 참석하였다. 참가자들은 스마트축산 우수농가 현장견학을 통해 온디바이스 AI카메라 활용 사례와 한우 사양관리 노하우를 살펴보았으며, 이어진 합동 멘토링에서는 스마트축산 데이터 활용 사례와 농장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스마트축산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선창완 대전충남지원장은 “청년 축산인들이 지역을 넘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스마트축산 확산과 청년농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NH콕뱅크의 ‘NH콕! 공동구매’서비스를 통해 제철 농산물 공동구매를 활성화하며 농업·농촌과 소비자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NH콕! 공동구매’서비스는 구매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가격 혜택이 커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본격적인 서비스 확대에 나선 결과, 전국 농축협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누적 매출액 1억원(판매량 약 6천건)을 돌파했다. 특히, 1,370만 고객 기반의 NH콕뱅크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장바구니 혜택을 제공하며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H콕뱅크는 지난 5일부터 ‘1년에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여름 대표과일 신비복숭아' 사전예약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구매는 준비 수량 2천 개가 판매 시작 하루 만에 모두 소진되며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농협상호금융은 매달 ‘NH콕!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 중 여름 제철 농산물을 선정해 다음 공동구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재헌 상호금융디지털사업본부장은 “‘NH콕! 공동구매’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는 대표적인 상생 서비스”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제4회 스마트 축산 AI 경진대회’의 참가자 모집을 위해 7월 1일부터 부문별 공모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축산 현장 문제해결을 주제로 개최된다. 공모 분야는 상용화 부문과 알고리즘 부문(기술개발 과제, 지정 과제)’으로 나뉜다. 부문별 참가 대상은 다음과 같다. 상용화 부문은 스마트 축산 인공지능 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알고리즘 부문의 경우, ‘기술개발 과제’는 기업·단체를 포함한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고, ‘지정 과제’는 대학생, 축산농가 등 개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축산 현장 문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용화 기술 우수사례와 알고리즘을 발굴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용화 부문에서는 ▲산란계 생산성 향상 ▲한우 생산성 향상 ▲양돈 생산성 향상 등의 주제에 가점을 부여해 축산업 현안 해결을 위한 기술들을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또한, 해당 기술을 실제로 활용 중인 농가가 대회 당일 발표에 참여해 실제 적용 사례와 성과를 공유한다. 아울러 알고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15일 구내식당에서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해 제공된 양파 요리를 식판에 담고 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양파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매끼 양파 요리를 메뉴로 제공하고 있다. <사진=농촌진흥청 kenews.co.kr>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국산 농축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간 상생 가치 확산을 위해 한벌꿀, 국산 양파 등 경종농가와 연계한 ESG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가 돕기에 적극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 위축과 가격 하락, 수급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축산업의 현실 속에서, 국민 식탁의 대표 먹거리인 한돈이 농축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한돈자조금은 단순히 한돈 소비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국산 농축산물이 함께 소비되는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농가들이 서로 힘을 보태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했다. 특히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여경옥 셰프와 요리연구가 이정웅(한라식품 이사)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국산 식재료 소비 확대에 힘을 보탰다. 중식의 대가 여경옥 셰프는 중앙일보 기획기사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한돈 삼겹살과 라드유, 국산 양파를 활용한 짜장면 레시피를 소개했다. 여 셰프는 "좋은 짜장면은 복잡한 재료보다 기본 재료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한돈 삼겹살과 라드유가 만들어내는 깊은 풍미, 국산 양파의 식감과 단맛이 어우러진 짜장면의 매력을 전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고급 원료인 국산 저지우유(Jersey Milk)를 앞세워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고품질 원유 경쟁력 기반의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 구축으로 기업 소비자 간 거래(B2C)·기업 간 거래(B2B) 시장을 동시 공략해 다변화된 우유 소비 트렌드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저지우유’는 영국 왕실 전용 우유를 만들기 위해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영국 해협의 저지섬에서 자란 저지소 품종에서 생산한 우유로, 일반 우유 대비 단백질(130%), 칼슘(114%) 등 영양소 함유량이 높아 로열밀크(Royal Milk) 또는 골든 밀크(Golden Milk)라고도 불린다. 특히, 높은 유지방을 함유해 진하면서도 부드럽고 크리미한 풍미가 특징이다. 또, 저지소는 체구가 작은 편이라 단위 면적당 많은 수의 젖소를 사육할 수 있어 수급량이 안정적이고, 홀스타인 품종 대비 탄소량 배출이 약 80%에 불과해 친환경 품종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현재 서울우유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저지 전용 목장에서 100% 국산 저지우유를 생산 및 집유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국내 최초로 저지우유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최근
한국식품산업협회 임원추천위원회(위원장 박진선, 이하 ‘임추위’)는 6월 12일 부터 29일까지 전무이사 후보자를 공개모집하고 있다. 협회 전무이사 자격요건은 ▲식품 또는 농업 분야와 관련된 전문지식과 경험 보유 ▲조직관리 경험 및 능력 소유한 인사이다. 또, ▲개혁 지향적 의지와 추진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 및 덕망 소유 ▲기타 직무수행에 적합한 능력을 가진 전문가를 모집하고 있다. 제출 서류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및 기타 증빙자료 등이 필요하며 접수 기간은 6월 12일부터 29일 오전 11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41 한국식품산업협회 경영기획실(5층)에 제출하면 된다. 단, 접수 기간 내 도착분에 한해 접수된다. 협회 전무이사는 임추위의 서류·면접 심사 절차를 거쳐 추천된 최종 후보자가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한국식품산업협회 경영기획실 담당자 및 한국식품산업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나남길 kenews.co.kr
참프레가 국내산 무항생제·동물복지 인증 닭고기(육용계)와 우리쌀 가루로 만든 ‘동물복지 우리쌀’ 3종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려는 소비자가 늘었다. 이와 함께 먹거리에 대한 안정성과 원료 투명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높아지며, 믿을 수 있는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간편식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참프레는 자사의 핵심 가치인 ‘동물복지’와 ‘건강한 먹거리’를 반영한 ‘동물복지 우리쌀’ 3종을 선보인다. 세 제품 모두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국내산 무항생제 원료육을 사용했으며, 국내산 쌀가루를 더해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또한 L-글루탐산나트륨(MSG)·합성감미료 등을 제외하여 건강함을 더했다. '동물복지 우리쌀 치킨너겟'은 동물복지 닭가슴살과 국내산 쌀가루를 사용했으며, 빵가루에 감자분말을 더해 더욱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동물복지 우리쌀 치킨텐더'는 동물복지 닭안심을 통살 그대로 사용하고 크리스피 크럼(Crispy Crumb)을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동물복지 우리쌀 통살치킨'은 동물복지 닭가슴살에 쌀·귀리·현미·렌틸콩 등 4가지 곡물 크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