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한우산업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한달전 축산정책과장 간담회에 이어 실장급으로 격상된 회의자리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 ▲국산 조사료 활성화 ▲사료구매자금 상환기간 연장 ▲축산물직거래판매장 지원예산 반영 ▲미경산우 표시제 시행 ▲사료 조단백질(CP) 재표기 ▲저탄소축산물인증 평가 개선 ▲축산 ICT 지원사업 개선이 논의 됐다. 또, 간담회에서는 국산 조사료 활성화 예산 확대, 살처분 보상금 100% 지급, 방역시설 중 울타리 기준 삭제, 한우 사육주기를 반영한 사료구매자금 상환기간 현실화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전달됐다. 아울러, 사료 조단백질(CP) 미표기로 인한 농가 피해가 큰 만큼, 정책 시행 이후 성과와 시장 변화를 분석해 현장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고 요청, 감담회에 참석한 정부관계자들도 이에 대해 성과분석 필요성에 공감을 했다. 간담회에서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협회 건의사항과 정부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회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히며, “특히 올해는 한우법 시행의 원년인 만큼,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한우산업 발전 기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5월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 있는 엘에스(LS)엠트론 전주공장을 찾아 스마트 농기계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농기계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승돈 청장은 엘에스엠트론 관계자들과 트랙터 생산 설비를 둘러본 뒤 국내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자율주행 트랙터와 친환경 전기 트랙터의 주행과 작업 시연을 참관했다. 이승돈 청장은 “자율주행 및 친환경 트랙터는 우리나라 농업 첨단화를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신속한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위해 농기계 산업계와 꾸준히 소통하고 공동연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과 엘에스엠트론은 공동연구를 통해 지능형 농작업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첨단 스마트 농기계 연구와 현장 보급을 위해 ‘농업 빅데이터’, ‘노지 스마트농업’ 2개 실무분과로 구성된 ‘농촌진흥청-엘에스엠트론 협력 협의체’를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농촌진흥청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엘에스엠트론 트랙터가 시중에 판매되면서 민관 상생협력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농협 가공식품 판로 확대와 마케팅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해 ‘마케팅 원스톱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농협 가공공장, 식품연구소, 농협식품(주)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지원사업 안내, SNS마케팅 운영 교육, 신제품 유통·판매 전략 등이 소개됐다. 특히 식품 마케팅 전문가의 히트상품 개발 및 성공사례 특강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농협경제지주는 ‘마케팅 원스톱 지원사업’을 통해 27개 농협의 쌀 가공식품과 간편식 등 39개 제품을 집중 육성했다. 특히 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에 집중한 결과, 총 79억 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가공식품은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확대하는 핵심사업”이라며, “농협경제지주는 상품 개발부터 판매·홍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시장 밀착형 마케팅 지원을 통해 농협 가공식품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은 5월 7일 충북 진천농협에서 2026년도 물류·영농기자재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협가락공판장(장장 박기홍)을 주 출하처로 이용하고 있는 진천농협에 가락상생기금 2천만 원이 전달됐으며, 해당 기금은 토양영양제와 병충해 방제 농약 등 영농 현장에 직접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진천농협 박기현조합장, 농협충북본부 박상민 부본부장, 농협가락공판장 박기홍 장장,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우만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했다. 가락상생기금은 (사)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서울청과·중앙청과·동화청과·대아청과)와 농협가락공판장이 매년 10억 원을 공동으로 조성해 한국농어촌희망재단에 출연하는 공익사업이다. 재단은 올해 공모를 통해 전국 20개 생산·출하조직을 선정하고, 산지 농업인의 유통비용 절감과 농산물 수급 안정을 목표로 총 4억 원 규모의 물류 및 영농기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기홍 장장은 "가락시장은 전국 최대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으로서, 소비지와 산지를 잇는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며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것을 넘어, 생산자가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을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5월 7일 충청남도 보령시 농업회사법인 보령우유(주)와 공주시 금강축산을 차례로 방문해 낙농·양돈 분야 선도 농업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보령우유(주)는 유기 및 자연 순환 농업을 기반으로 유기농 우유를 생산해 그릭요거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을 만들고,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우유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약 10만 평 초지에서 풀사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분뇨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청장은 “보령우유는 생산·가공·체험을 연계한 목장형 낙농 모형으로, 농가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좋은 사례”라며, “농촌진흥청은 유기축산 현장의 어려움을 수렴해 고품질 유제품 생산 기술을 지원하고, 현장 맞춤형 기술 보급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낙농 산업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으로 이동한 이 청장은 양돈 분야 선도 농업인 금강축산 송일환 대표를 만나 지속 가능한 양돈 산업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 개선과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송일환 대표는 영농경력 37년의 양돈 전문가로, 농촌진흥청 선정 2025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축산분야)이다. 송 대표는 양돈 자동화 시
농협(회장 강호동) 축산경제는 최근 농협중앙회에서 ‘제8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영예의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충남 당진의 ‘대주농장’이 차지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철규농장(보은), 연우누리목장(화순), 환경부장관상은 청도래덕목장(평창), 봉영팜(서귀포), 국회 농해수위원장상은 코리아농장(순정), 국회 기후노동위원장상은 웰빙목장(가평), 농협중앙회장상은 국일농원(양산) 외 7곳 등 총 15개 농가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 나눔축산운동본부가 후원하는 청정축산 환경대상 시상식으로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농가를 발굴하며 국내 축산 환경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았다. 선정된 농가들은 축사환경 관리, 냄새 저감, 동물복지, 분뇨 관리, 사회공헌 등의 항목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친환경 축산으로의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농가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환경 개선 과제들을 농협이 앞장서서 지원하여 깨끗한 축산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강호동
농협(회장 강호동)은 최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농협가공공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최종철 농협가공공장협의회장(경기 전곡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전국 회원조합장 100여 명이 참석해 가공사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농협 가공사업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원가구조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310억 원 증가한 6,33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가공사업 고도화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농협 가공공장을 대상으로 생산공정에 AI 기술을 도입해 제조 효율성을 높이고,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히트상품 개발부터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농협가공사업은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지지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농협은 농식품 가공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사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서는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헌법적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농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와 ㈜현대이지웰(대표이사 박종선)은 ‘바로바로팜 농산물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NH싱씽몰(농협몰)’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삼송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통합 행사로, ▲ 청양고추 ▲ 백다다기오이 ▲ 애호박 ▲ 가지 ▲ 친환경 양배추·당근 ▲ 고춧가루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농산물을 최대 67% 할인해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대국민 장바구니 부담완화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이 행사는 ㈜현대이지웰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한 상생마케팅 후원금 5천만원을 활용하였으며, 후원금 전달식에는 문영지 경제기획본부장, ㈜현대이지웰 박종선 대표이사, 각 품목 협의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문영지 경제기획본부장은“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상생마케팅 후원에 나서준 ㈜현대이지웰에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다양한 기업들과 함께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4월 30일 창립 31주년(5월 1일)을 맞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까리따스 수녀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식당’에 쌀(20kg) 31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달된 쌀은 사랑의 식당을 이용하는 이웃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농협유통 대표이사와 임직원을 비롯해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농협유통 이동근 대표이사는 “31년 동안 기업을 성장시켜 준 지역 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곽상언 의원,자연순환농업협회, 김정호 의원과 함께 가축분뇨 자원화 촉진 간담회를 개최했다.▶다음에 계속 <국회= 나남길 kenews.co.kr>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대아청과㈜(대표 이상용)와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는 4월 28일 전라남도 목포에서 전남지역 출하조직을 대상으로 물류기자재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기후위기 극복 우리 농산물 지키기 프로젝트 시즌 3’의 일환으로, 기후위기로 인한 농산물 생산 변동성에 대응하고 산지의 안정적인 생산·출하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무진영농조합법인 주중재 대표, 놀부영농조합법인 윤승남 대표를 비롯해 대아청과 이상용 대표 및 임직원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대아청과는 무진영농조합법인과 놀부영농조합법인에 각각 2천만원씩, 총 4천만원의 가락상생기금을 전달했으며, 이번에 지원된 기금은 철제 파렛트, 전동지게차 구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무진영농조합법인은 해남 월동배추를 출하하는 대표 산지 조직으로, 우수한 생산성과 함께 저장배추 상품성 보전 기술 및 선별 관리 역량이 뛰어나 도매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철저한 품질 관리로 고품위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평이다. 놀부영농조합법인은 가락시장 해남 절임배추 대표 출하자로, 균일한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량을 바탕으로 김장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9일 본원에서 ㈔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와 산란용 토종닭 개발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기용 닭 생산에 치우쳤던 토종닭 산업 기반을 산란용까지 넓혀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농가 소득원을 다양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부터 생산·유통·소비 확대에 이르는 전 과정에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산란용 토종닭 종자 개발과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토종닭 능력을 개량하고 맞춤형 사양관리 기술을 개발해 품질 차별화 연구를 수행한다. 거점 종계장과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 연구와 기술 자문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토종닭협회는 산란용 토종닭 보급을 위한 거점 종계장 선정과 운영 관리에 협력한다. 또한, 생산 농가를 조직화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토종닭 달걀 소비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유통망 확보와 상표화(브랜드화) 에도 힘을 보탠다. 국립축산과학원은 5월에 토종닭 달걀 사업화 모형과 중장기 연구개발후사업화(R&BD)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7월에는 산란용 토종닭 시범 보급을 위한 거점 종계장 확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9일 세종청사에서 '2025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사진=농촌진흥청 kenews.co.kr>
대아청과㈜(대표 이상용)와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최흥식)는 4월 28일 전남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기후위기 시대 농산물 생산 안정을 위한 대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아청과가 2024년부터 추진해온 ‘기후위기 극복 우리 농산물 지키기 프로젝트’ 시즌3의 일환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농산물 생산 불안정과 구조적 과잉공급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토론회에 앞서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을 방문해 스마트농업 연구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농산물 재배 현장을 직접 견학하며, 기후위기 대응 수단으로서 스마트농업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확인했다. 또한 노지채소 중심의 기존 생산 구조와 스마트농업 간 접목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됐다. 이어 진행된 정책토론회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농업기술 개발 현황 ▲스마트농업의 역할 ▲전남지역 농산물 생산 구조 변화 원인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농림축산식품부, 학계, 생산자 단체, 유통 관계자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기후위기로 농산물 생산 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생산자, 유통인, 학계, 정책 관계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29일 입하(立夏)를 엿새 앞둔 가운데 갈증 해소와 나트륨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는 오이를 추천했다. 5월 2일 오이데이는 이날의 숫자 52가 오이로 발음된다는 데서 착안해 2002년 농촌진흥청이 농가 소득을 늘리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백오이(5개/1,990원)를 판매하며, NH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5월 2일 단 하루 백오이(5개/1,490원)를 할인하고 NH카드로 결제하면 1봉(5개)을 990원에 판매한다. 오이는 등산할 때나 나들이할 때 먹기 편한 천연 갈증 해소 식품으로서 농사로에 따르면 오이는 식감이 좋고 비타민 공급과 알칼리성 식품이며 몸을 개운하게 해준다. 한방에서는 소염·숙취 제거에 동의보감에서는 장과 위를 이롭게 한다고 전해진다. 박시경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