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참프레, 한가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 대한적십자사에 ‘한우사골 삼계탕’ 300봉 전달…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 전해
-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동물복지 선도기업 참프레(대표 김재윤)가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참프레는 16일 전북도 부안군 참프레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와 함께 한가위 맞이 기부 행사를 진행하며, 자사 제품인 ‘한우사골 삼계탕’ 300봉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참프레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한우사골 삼계탕’은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참프레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제품과 함께 참프레의 따뜻한 마음까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참프레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프레는 지역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제품 기부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동천안농협 ,‘지역 먹거리 선순환’ 화제
【현/장/르/포】 ‘밭에서 식탁까지’ 동천안농협을 가다 아침 이슬이 채 갇히지 않은 새벽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에 위치한 동천안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은 수확한 농산물을 품에 안고 찾아온 농민들의 발걸음으로 활기가 넘친다. 갓 따온 신선한 상추와 오이, 딸기가 매대에 깔끔하게 정돈되고, 농부의 이름과 얼굴이 적힌 라벨이 붙는다. 개장 시간 전부터 싱싱한 먹거리를 구매하기 위해 몰려든 지역 주민들의 눈빛에는 신뢰가 가득하다.▶본지 9월 2일자 보도참조 불과 수년 전만 해도 유통 판로를 찾지 못해 불안해하던 지역 농가들이 이제는 당당한 유통의 주역으로 서게 되었다. 천안시민에게 언제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로컬유통의 혁신을 이끌어내고 있는 곳, 바로 동천안농협(조합장 조덕현)의 현장이다. 동천안농협은 단순히 농산물을 판매하는 장소를 넘어,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을 접목하고 기획생산 체계를 완성하며 대한민국 농협 유통·생산 모델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 결실을 맺은 혜안: 2년의 준비 끝에 탄생한 도농상생 공동사업장 동천안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의 성공적인 안착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 뿌리는 지난 2020년 충청남도에서 추진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