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과학&신기술

아시아종묘, '청송고추 GAP사업단' 통해 품종 우수성 알려


아시아종묘는 최근 경북 청송군 부남면에서 열린 '2026년 청송군 고추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사업단 현장 견학'​에 참여해 자사 고추 품종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은 청송군 부남면에 위치한 고추 GAP사업단 농장에서 진행됐으며, 청송군과 영양군, 김천시 등 인근 농가 약 8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는 청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을 비롯해, 아시아종묘 본사와 경북지점 직원들이 다수 참석해 현장 운영을 지원하고 품종 교육 및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소개된 품종은 칼탄열풍, 신미제로, 조생강탄​ 등으로, 아시아종묘에서는 각 품종의 특성과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한 재배 관리 요령 등을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 농가들은 생육 및 착과상태와 품질 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맛 비교와 품종별 특성을 살피는 한편, 유통 환경에 맞는 품종 선택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또한 해당 품종을 이미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은 우수한 수량성과 품질, 재배 안정성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며 아시아종묘 고추 품종을 지속적으로 재배하겠다는 긍정적인 의견을 밝히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아시아종묘 경북지점은 "앞으로도 우수한 품종과 현장 중심 기술 지원을 통해 청송군을 비롯한 고추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영업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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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 농촌일손돕기 가져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제4기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NHSeed) 교육생과 농협중앙회·청년재단 임직원 등 약 30여 명이 4일 경기 안성시 고삼농협에서 배추 모종을 밭에 옮겨 심는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캠퍼스 교육생들이 단순한 일손돕기를 넘어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이날 교육생들이 밭에 심은 배추는 고삼농협이 직접 재배해 향후 관내 취약농가를 위한 김장김치 나눔 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일손돕기 이후 교육생들은 안성마춤푸드센터와 농산물가공유통센터를 방문해 농산물 유통과 가공 과정을 직접 살펴봤다. 이어 담당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생산부터 유통·가공까지 이어지는 농업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애그테크 창업가로서 현장 감각과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신원권 농촌지원부장은 “청년창업캠퍼스 교육생들이 농촌일손돕기와 현장 경험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데이터 수집과 네트워크 확장 등 실질적인 사업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층의 농산업 분야 취·창업을 장려하기 위한 ‘제4기 농협 애그테크 청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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