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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주)유로하우징, 한돈산업발전기금 누적 5천만원 쾌척"

- 한돈산업과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유로하우징, 두번째 기금 전달

 

유로하우징(대표 신일식)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2천만원을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에 추가로 기탁했다. 지난 3월 3천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두번째 기탁으로, 유로하우징이 올해 한돈산업발전기금으로 협회에 전달한 금액은 총 5천만원에 달한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8월3일(월)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지하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및 직원과 유로하우징 신일식 대표가 참석했다.

 

유로하우징은 지난 3월 첫 기탁 당시 ASF 전국 확산과 고물가로 한돈농가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협회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추가 기탁 역시 이러한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뤄져, 한돈농가에 대한 유로하우징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신일식 대표는 "대한한돈협회는 한돈산업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각종 정책 현안 대응과 개선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돈산업 생태계는 한돈농가와 전후방업계가 함께 성장해야 지속 가능하며, 그런 의미에서 업계 전반의 상생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유로하우징도 그 상생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되어 기쁘다. 유로하우징은 한돈농가분들의 현장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발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소감을 밝혔다.

 

이기홍 회장은 "지난 3월에 이어 유로하우징이 이번에도 뜻을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후방 산업계가 이처럼 자발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동참해 주는 것이야말로 한돈산업 공동체가 위기를 함께 이겨내는 진정한 힘"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누적 5천만원에 달하는 소중한 기금은 한돈농가의 권익 보호와 한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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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 농촌일손돕기 가져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제4기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NHSeed) 교육생과 농협중앙회·청년재단 임직원 등 약 30여 명이 4일 경기 안성시 고삼농협에서 배추 모종을 밭에 옮겨 심는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캠퍼스 교육생들이 단순한 일손돕기를 넘어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이날 교육생들이 밭에 심은 배추는 고삼농협이 직접 재배해 향후 관내 취약농가를 위한 김장김치 나눔 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일손돕기 이후 교육생들은 안성마춤푸드센터와 농산물가공유통센터를 방문해 농산물 유통과 가공 과정을 직접 살펴봤다. 이어 담당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생산부터 유통·가공까지 이어지는 농업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애그테크 창업가로서 현장 감각과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신원권 농촌지원부장은 “청년창업캠퍼스 교육생들이 농촌일손돕기와 현장 경험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데이터 수집과 네트워크 확장 등 실질적인 사업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층의 농산업 분야 취·창업을 장려하기 위한 ‘제4기 농협 애그테크 청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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