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하이포크, 당일생산 ‘고기본연 하루신선 돼지불백, 제육볶음’ 유통망 확대

- 자사몰 전용 ‘하루신선 수요런’ 통해 당일 생산·당일 출고 운영


대한민국 한돈 브랜드 하이포크가 ‘초신선’ 양념육 브랜드 고기본연의 ‘하루신선 돼지불백, 제육볶음’ 유통망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하이포크는 최근 쿠팡 입점을 시작으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하루신선 돼지불백, 제육볶음’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8월 5일부터는 쿠팡을 비롯해 하이포크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하루신선’ 2종은 고기본연이 선보이는 돼지불백과 제육볶음으로, 100% 국내산 하이포크 원육을 사용했다.

특히 고기본연만의 독자적인 ‘하루신선공법(ODF, One Day Fresh)’ 을 적용해 ‘1분1초도 얼리지 않은’ 갓 생산한 생고기를 24시간 안에 손질하고, 오전 가공과 오후 생산을 거쳐 당일 완성하는 방식으로 제조된다.

 

이를 통해 원육이 양념에 장시간 재워지며 무르는 현상을 줄이고, 생고기 특유의 식감과 육즙, 풍미를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사몰인 하이포크몰에서는 ‘하루신선 수요런’을 새롭게 운영한다. ‘하루신선 수요런’은 매주 수요일 주문을 받아 당일 생산·당일 출고 방식으로 제품을 제공하는 자사몰 전용 서비스다. 제조와 물류 과정을 특정 요일에 집중해 소비자가 보다 신선한 상태의 양념육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서비스는 양념육도 생고기처럼 신선하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다. 기존 양념육에 대한 신선도 우려를 줄이고, 가정에서도 갓 생산한 양념육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유통 구조를 세분화했다.

제품은 특제 양념을 적용해 한 끼 반찬은 물론 캠핑, 야외 활동, 간편식 메뉴로 활용할 수 있다. 별도 손질 부담 없이 조리할 수 있어 가정 내 식탁과 야외 활동 모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포크는 고기본연을 중심으로 원육의 품질과 신선도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양념육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쿠팡에 △매콤 한돈 뽈항정 △매콤 한돈 꼬들목살 △매콤 한돈 쫀득뒷고기 △매콤 한돈 불막창 △매콤 한돈 불대창 △매콤 동물복지 한돈 곱창볶음 등 특수부위 안주류 6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해당 제품들은 흰찰쌀보리 숙성 공정을 적용해 특수부위 특유의 잡내를 줄이고, 청양고추 기반 양념으로 깔끔한 매운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포크는 고기본연의 ‘하루신선 돼지불백, 제육볶음’과 특수부위 안주류를 중심으로 가정식, 캠핑,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소비 상황에 대응하는 양념육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하이포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하이포크의 양념육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으며, 자사몰에서 운영하는 하루신선 수요런을 통해 당일 생산·당일 출고 기반의 신선한 양념육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원육의 신선함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며, 가정과 야외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육가공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포크는 자사몰 오픈과 유통망 확대를 기념해 푸드·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연계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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