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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임업분야 현안사항 논의...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 간담회


 박은식 산림청장이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의 발전과제 및 산주대회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단체별 건의 등 의견을 청취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임업 경쟁력 강화와 임가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임업인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임업인들과 긴밀하게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산림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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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캠코와 인공지능 데이터 협력…농지조사 효율·농업인 편의성 기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정정훈,이하 캠코)와 드론·인공지능(AI)기반 첨단 조사기술 및 농지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이를 통해 농지 전수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한다. ■ 드론·인공지능 데이터기술 협력…데이터 교차활용으로 농지 전수조사 효율화 올해 농지 전수조사 대상136만 헥타르(ha)가운데 경기도 전역을 포함한 약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공사 직원128명이 직접 드론 촬영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접근이 어려운 농지의 휴경·무단 전용 등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조사 효율을 높인다.촬영한 영상은 캠코에도 제공해 국유재산 관리 고도화를 지원한다. 공사는 항공영상 기반 인공지능 시설물 탐지결과를 농지 전수조사에 활용해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캠코가 보유한 국공유지 드론영상과 인공지능 기반 경작지 변화탐지 결과도 제공받아 조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농촌진흥청의 위성영상과 농지대장도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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