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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안전사고 ZERO 사업장’ 조성 나선다

- 농협경제지주, ‘안전보건경영책임자 회의’ 개최...전문가 교육 및 안전관리 강화 방안 논의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2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31개 사무소장 등 안전보건경영책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경영책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사업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관련 전문가 교육을 받고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회의 종료 후에는 안전보건경영 실천 결의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허용준 경제지원부장은“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최우선 가치”라며“농협경제지주는 모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는 2024년부터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개 사업장이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말까지 3개 사업장의 인증을 추가로 완료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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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캠코와 인공지능 데이터 협력…농지조사 효율·농업인 편의성 기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정정훈,이하 캠코)와 드론·인공지능(AI)기반 첨단 조사기술 및 농지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이를 통해 농지 전수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한다. ■ 드론·인공지능 데이터기술 협력…데이터 교차활용으로 농지 전수조사 효율화 올해 농지 전수조사 대상136만 헥타르(ha)가운데 경기도 전역을 포함한 약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공사 직원128명이 직접 드론 촬영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접근이 어려운 농지의 휴경·무단 전용 등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조사 효율을 높인다.촬영한 영상은 캠코에도 제공해 국유재산 관리 고도화를 지원한다. 공사는 항공영상 기반 인공지능 시설물 탐지결과를 농지 전수조사에 활용해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캠코가 보유한 국공유지 드론영상과 인공지능 기반 경작지 변화탐지 결과도 제공받아 조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농촌진흥청의 위성영상과 농지대장도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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