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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보이스피싱 제로 실천 결의대회’ 개최

- 농협상호금융, 고객 자산 보호 앞장...임직원 한마음 결의로 보이스피싱 근절과 피해 예방 총력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28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상호금융 보이스피싱 피싱 제로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금융사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금융사기로부터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금융소비자 신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보이스피싱의 예방과 대포 통장의 근절 및 피해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농협상호금융은 금융사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사기 예방 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상한 금융 흐름을 즉각 차단하는 등 전사적인 대응으로 금융사기 사전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보이스피싱 피해는 단순히 금전적 손실을 넘어 고객의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중대한 사회악”이라고 강조하며, “농협상호금융은 금융당국 및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고객 피해를 예방하고 보호함으로써 무거운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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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정정훈,이하 캠코)와 드론·인공지능(AI)기반 첨단 조사기술 및 농지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이를 통해 농지 전수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한다. ■ 드론·인공지능 데이터기술 협력…데이터 교차활용으로 농지 전수조사 효율화 올해 농지 전수조사 대상136만 헥타르(ha)가운데 경기도 전역을 포함한 약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공사 직원128명이 직접 드론 촬영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접근이 어려운 농지의 휴경·무단 전용 등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조사 효율을 높인다.촬영한 영상은 캠코에도 제공해 국유재산 관리 고도화를 지원한다. 공사는 항공영상 기반 인공지능 시설물 탐지결과를 농지 전수조사에 활용해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캠코가 보유한 국공유지 드론영상과 인공지능 기반 경작지 변화탐지 결과도 제공받아 조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농촌진흥청의 위성영상과 농지대장도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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