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도드람, 프리미엄 양념육 ‘YBD 등심 야끼니꾸’ 노브랜드 출시

- 희소 품종 YBD에 감칠맛 소스 더해 외식 수준의 야끼니꾸를 집에서 간편하게
- 600g 냉장 양념육으로 출시, 집밥·혼술 등 활용도 높아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프리미엄 양념육 ‘YBD 등심 야끼니꾸’를 출시하고, 이마트 자체 브랜드(PB)인 노브랜드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희소 품종인 YBD(요크셔·버크셔·듀록) 돼지고기 등심을 활용한 가정간편식(HMR)이다. 풍부한 육즙과 차별화된 식감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으로, 600g 냉장 제품으로 구성해 가정 내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YBD 등심 야끼니꾸’는 ▲YBD 품종 등심을 사용해 우수한 육질과 풍부한 육향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는 특제 야끼니꾸 소스 ▲등심 부위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식을 선호하면서도 원육의 품질과 맛을 까다롭게 따지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팬에 굽는 간단한 조리만으로 아이들을 위한 반찬부터 성인들의 안주까지 해결할 수 있어, 가정 내 외식 대체 메뉴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도드람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구이류 간편식 시장에 대응하고, 돼지고기 등심 부위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 일반 등심과 YBD 등심을 비교 검토한 결과, YBD 등심이 풍미와 식감 측면에서 더 높은 선호도를 보여 최종 원료로 선정됐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이번 제품은 가정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돼지고기 부위별 특성을 살린 프리미엄 간편식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히고, 한돈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어촌공사,캠코와 인공지능 데이터 협력…농지조사 효율·농업인 편의성 기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정정훈,이하 캠코)와 드론·인공지능(AI)기반 첨단 조사기술 및 농지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이를 통해 농지 전수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한다. ■ 드론·인공지능 데이터기술 협력…데이터 교차활용으로 농지 전수조사 효율화 올해 농지 전수조사 대상136만 헥타르(ha)가운데 경기도 전역을 포함한 약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공사 직원128명이 직접 드론 촬영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접근이 어려운 농지의 휴경·무단 전용 등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조사 효율을 높인다.촬영한 영상은 캠코에도 제공해 국유재산 관리 고도화를 지원한다. 공사는 항공영상 기반 인공지능 시설물 탐지결과를 농지 전수조사에 활용해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캠코가 보유한 국공유지 드론영상과 인공지능 기반 경작지 변화탐지 결과도 제공받아 조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농촌진흥청의 위성영상과 농지대장도 연계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