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서울우유, "케어푸드 시장 잡자!"...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적극 추천

- 식약처 기준 규격에 맞춘 영양 설계...탄수화물·단백질·지방·비타민·무기질 등 5대 영양소 함유
- 유당 분해한 A2 우유 사용, 동·식물성 단백질 1:1 배합한 건강한 한끼 대용식으로 호평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A2 우유’를 사용한 완전균형영양식 신제품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190ml)’을 출시하고, 케어푸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국내 케어푸드 시장 역시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14년 7000억 원이었던 케어푸드 시장 규모는 2020년 2조 원을 넘어섰고, 지난해에는 3조 원까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케어푸드가 노인이나 환자가 섭취하는 특수의료용도식품을 넘어 건강 관리 식단으로 활용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완전균형영양식 ‘한끼식사 데일리케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고단백, 고칼슘, 저당 등 꼼꼼한 영양 설계로, 균형 잡힌 영양소를 자주 챙겨야 하는 시니어는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한끼 식단을 추구하는 젊은 층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은 식약처의 특수의료용도식품 기준 규격에 맞춰 영양을 설계한 완전균형영양식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5대 영양소를 한 팩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해 흡수율이 높은 동물성 단백질과 포화지방 및 콜레스테롤은 적고 식이섬유는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을 1:1로 배합해 균형 잡힌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저당 설계로 부담 없이 한끼 식사를 챙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우유 A2 전용 목장에서 집유한 ‘A2 우유’를 사용했고, 유당을 분해해 소화 부담도 줄였다. 

 

호불호가 없는 구수한 맛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의 멸균팩이라 휴대가 간편하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우유마케팅팀 이승욱 팀장은 “초고령화, 저출산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케어푸드 수요가 증가하는 것에 착안해 균형 잡힌 영양 설계로 간편하게 건강한 한끼를 챙길 수 있는 완전균형영양식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서울우유만의 차별화된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변화하고 있는 우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유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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