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과학&신기술

팜스코, "한우 개량의 시대...더 큰 수익기회 잡아 보자!"

- 팜스코, 청주지역 한우농가 매스미팅 성료...한우 품질 고도화 전략과 농가 수익성 극대화 솔루션에 눈길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S2본부1사업부 축우팀이 지난5월28일 충북 청주 더빈컨벤션웨딩홀에서 80여 명의 한우 농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우 개량의 시대, 더 큰 수익의 기회’ 라는 주제로 진행한 매스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최근 사료비 및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에 질적 성장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을 위한 팜스코만의 차별화된 핵심 솔루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더 많이 키우는 것이 아니라, 더 효율적으로 키우는 농장이 더 큰 수익을 가져간다”는 강렬한 메시지로 포문을 열었다.


안재찬 축우팀장은 현재 한우 가격이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농가 두당 매출은 늘었지만, 각종 생산비 상승으로 실제 수익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시장 상황을 진단했다. 이어 동일한 시장 환경에서도 도체중, 출하월령, 사료효율, 육질등급에 따라 농장별 수익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며 생산 과정 전반의 효율을 높여 얼마나 많은 수익을 내느냐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농가 수익성 증대의 명확한 해답으로 한우의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사료 이용 효율을 대폭 향상시킨 축우 신제품‘맥스나인 플러스’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김재엽 부장은 한우 산업의 미래는 기록과 분석, 그리고 생산성 향상에 달려 있다며 데이터 중심의 농장 관리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부장은“지난10년간 한우 개량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유전적 잠재력은 크게 높아졌지만, 이를 결과로 만드는 것은 결국 데이터 활용 역량”이라 강조했다.


이어 농장의 생산성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돕는 팜스코의 ‘맥스나인GPT’ 기반의 기록 관리 시스템의 구체적인 가치를 소개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개량이 만든 가능성을 정교한 영양 관리와 사양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성적으로 완성하는 과정이 소개됐다. 개량된 한우 영양에 맞춘 팜스코의 ‘맥스나인 플러스’의 우수성을 실제 성적을 통한 설명으로 입증했다.


이어지는 시간에는 김동길 부장이 질적 성장 중심의 새로운 챕터로 접어들은 한우 산업에서 핵심은 마릿수 경쟁이 아닌 얼마나 완벽하게 키워낼 것인가라고 강조하며 발표를 시작했다. 그 방법으로 정교한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들며, 그 중 ‘발효 사료’를 효과적인 대안으로 꼽았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많은 한계와 어려움을 가진 발효사료를 팜스코의 컨설팅을 통해 실제 농가의 성적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동길 부장은 질적 성장 중심의 새로운 챕터로 접어든 한우 산업에서 핵심은 마릿수 경쟁이 아닌 얼마나 완벽하게 키워낼 것인가라며 발표를 이어갔다.


특히 김 부장은 영양 이용 효율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으로 ‘발효 사료’를 꼽았다. 그동안 발효 사료는 현장에서 많은 한계와 기술적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팜스코만의 정밀 컨설팅을 통해 극적인 성적 개선을 이뤄낸 실제 농가의 실증 데이터를 제시하며 관심을 이끌어냈다.


끝으로 무대에 오른 최두현 사업부장이 한우 농가의 고수익 달성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 팜스코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농가 사장님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매스미팅은 팜스코의 뛰어난 경쟁력을 확인한 참석자들이 별도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달라는 제안을 하는 등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이었다.


안재찬 축우팀장은 “현장에서 보여주신 고객의 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시장을 선도하는S2본부 축우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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