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서울우유, 저탄소·친환경 낙농...ESG 실천 주목

- 서울우유협동조합, 2026년까지 1,097개 농가에 친환경 장비 지원 완료
- “탄소 배출 줄여야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 서울우유의 저탄소 경영
- 가축 분뇨를 자원으로… 서울우유, 온실가스 감축 위한 퇴비 관리 교육 강화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환경 규제 강화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된 ‘ESG팜 친환경장비지원사업’을 통해 2026년 현재까지 1,097개 농가에 환기 시스템, 분뇨 처리 장비 등 총 25종의 장비를 지원했다.

 

특히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조합원들에게 지속적인 퇴비 관리 교육을 실시, 적정 수분 관리와 부숙 촉진을 통해 악취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서울우유 측은 이러한 변화가 축산업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낙농 생태계를 구축하는 필수 과제임을 강조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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