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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감귤 안정 착과 꽃눈분화검사 무료 서비스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공, 2019년산 하우스감귤 꽃눈 확인 후 가온

꽃눈분화검사 무료 서비스로 하우스감귤 가온시기를 판단 제공해 안정적인 착과로 농가 소득향상과 경영비 절감에 기여해 오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허종민)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18년산 하우스감귤 생산 농가 대상으로 가온시기 결정 안정적인 착과를 위한 꽃눈분화검사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88년(하우스감귤 재배 시작, 꽃눈분화 검사 1990년대 초)부터 하우스감귤 꽃눈분화검사 무료 서비스로 가온 적기를 판단 신속하게 제공해 무리한 가온재배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줄여 주고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51농가 1,462점에 대해 꽃눈분화검사 무료 서비스 제공과 함께 농업인 현장지도 자료로 활용했다. 하우스감귤 재배 작형은 극조기가온(11월 20일 이전), 조기가온(11월 21일~12월 15일), 보통가온(12월 16일~1월 10일), 후기가온(1월 11일 이후) 등으로 구분 재배되고 있다. 특히 2019년 5월부터 6월 사이에 수확을 계획하는 하우스감귤은 반드시 꽃눈분화검사를 실시 후 가온을 실시해야 안정적인 착과와 난방비 절약으로 농가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가온의향 조사 결과에 따라 100농가 500점 이상을 12월 31일까지 꽃눈분화검사를 실시해 가온 적기를 농업인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꽃눈분화검사를 원하는 농업인은 가온예정 20~30일 전에 1주일 간격으로 3~4회 열매달릴 평균적인 결과모지 10개를 채취해 방문하면 수삽 후 8일, 10일, 12일, 15일 단계별 꽃봉오리 출현상태를 검사 후 가온적기를 판단해 제공할 계획이다. 가온시기 여부 판단은 결과모지 꽃눈율, 꽃달림모지율, 전년도 착과량, 전정일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한다.

 

김동현 농촌지도사는 ‘고품질감귤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재배기술 교육, 품질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하우스감귤 재배에서 가온시기 판단이 매우 중요해 꽃눈분화검사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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