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국산 돼지고기 '한돈데이' 후끈후끈 달아 올라

장동건 서울랜드에서 '한도니' 인형 나눠주며 한돈 홍보대사 활동
한돈자조금, 한돈 나눔트럭 전국8도 출발 제막 버튼 누르고 '부르릉' 시동
‘한돈데이 행사 티켓’ 소지자 선착순 1001명에게 한돈 1001g씩 증정하기도

한돈농가 비영리단체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10월1일 한돈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9월 2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한돈홍보대사 장동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과 함께하는  ‘2018 제 5회 한돈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한돈데이 행사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대한한돈협회가 후원하여 ‘국민데이 한돈데이, 우리돼지 나눔되지!’ 라는 슬로건으로 국민과 함께 한돈을 먹고, 다양한 행사를 보고 즐기는 페스티벌이 되었다.

이날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과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 한돈자조금 홍보대사 장동건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막식에는 주요 내빈이 전국 8도 도시명이 적힌 제막 버튼을 눌러, 한돈 나눔트럭이 서울을 출발해 전국 8도로 향하는 모습의 장관이 연출됐다. 이어 한돈인의 염원을 담은 풍선 퍼포먼스와 한돈자조금 홍보대사 장동건과 함께하는 한도니 인형 이벤트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깜짝 이벤트로 한돈자조금 홍보대사 장동건이 무대 위에서 직접 선착순 50명에게 한도니 인형을 주며 악수를 하는 시간을 가져,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100명의 사람들이 50명 안에 들기 위해 긴 줄을 서는 광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포토뉴스 파노라마



도시농업박람회서 ‘도시농업 미래관’ 눈길
우리나라 도시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고 국민과 공유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동탄 신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에서 ‘도시농업 미래관’을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경기도, 화성시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는 2012년 서울시청 광장에서 처음 열린 이래 해마다 장소를 달리하며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종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도시농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토론과 선진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발전 방향을 찾아본다. ‘도시농업 미래관’은 ‘기술 혁신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농촌진흥청’을 주제로 운영한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다양한 도시농업 연구 성과를 전시하면서 우리나라 도시농업의 현재를 소개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식물을 이용한 생활공간 개선과 녹화 기술로 ‘바이오월’과 ‘식물매트’를 전시하고, ‘스마트 그린 오피스’를 적용한 미세먼지 없는 건물도 구현한다. 치유정원에서는 오감을 통한 식물체험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치유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가상 농업체험 ‘키네틱 식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