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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제품 판매전

농협(회장 김병원)은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안정적인 판로 지원을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와 각 시도의 지역본부 주관으로 농협하나로클럽 등 대형 유통매장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농촌융복합산업제품, 농협이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제품 홍보·판매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일환으로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는 지난 20일 하루 동안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그동안 각종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청년농업인과 농기업들 중 10개 농업경영체를 선정하여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제품 홍보·판매전’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식용곤충식품, 캡슐 한방차, 박공예품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이한 제품들이 함께 판매되어, 농식품을 구매하기 위해 농협 하나로클럽을 방문한 많은 고객들의 커다란 관심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김석기 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년농업인들과 농기업이 생산한 농촌융복합산업제품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판매활성화를 위해 판로지원 뿐 아니라 금융 및 유통 등에 대한 종합컨설팅 실시와 맞춤형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상품 디자인 개선, 경쟁력 있는 제품개발 지원 등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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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박람회서 ‘도시농업 미래관’ 눈길
우리나라 도시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고 국민과 공유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동탄 신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에서 ‘도시농업 미래관’을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경기도, 화성시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는 2012년 서울시청 광장에서 처음 열린 이래 해마다 장소를 달리하며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종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도시농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토론과 선진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발전 방향을 찾아본다. ‘도시농업 미래관’은 ‘기술 혁신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농촌진흥청’을 주제로 운영한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다양한 도시농업 연구 성과를 전시하면서 우리나라 도시농업의 현재를 소개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식물을 이용한 생활공간 개선과 녹화 기술로 ‘바이오월’과 ‘식물매트’를 전시하고, ‘스마트 그린 오피스’를 적용한 미세먼지 없는 건물도 구현한다. 치유정원에서는 오감을 통한 식물체험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치유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가상 농업체험 ‘키네틱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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