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중앙회와 경제지주, 상무·지역본부장 인사발표

-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할 인재 대거 발탁
- 농협 디지털 혁신, 유통혁신, ESG경영 실천 등 역점사업 기대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와 농협경제지주는 12월 2일(목) 상무(보)·지역본부장 인사발표가 됐다.
인사단행은 철저하게 성과와 능력을 바탕으로 하여 농협 창립 60주년을 넘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해 나갈 유능한 인재를 대거 발탁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이성희 회장이 강조하는 디지털 혁신, 유통혁신, ESG경영 실천 등 역점사업이 더욱 활발히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인사발표 내용이다. Δ교육지원상무 이방현, 이석용 Δ상호금융 상무김석기, 변대근, 서국동 ▷상무보 Δ교육지원 나중수, 이용노, 장덕수이다.

▷각 지역본부장은 Δ경기지역본부 김길수 Δ강원지역본부 김용욱 Δ충북지역본부 이정표 Δ충남세종지역본부 이종욱 Δ경북지역본부 금동명 Δ경남지역본부 김주양 Δ서울지역본부 황준구 Δ대구지역본부 박병희 Δ광주지역본부 고성신 Δ대전지역본부 정낙선 Δ울산지역본부 이정한 ▷농협경제지주 상무 Δ농업경제 김옥주, 염기동, 진종문이다. 2022년 1월 1일자 발령이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촌진흥청-엘지헬로비전, 청년농업인 적극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10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엘지(LG)헬로비전(대표이사 송구영)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농업인 경영체의 판로 확대와 판촉역량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대면 및 온라인 소비 증가에 맞춰 전자상거래와 홈쇼핑 등 판매 창구에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상품의 입점과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청년농업인 생산 농산물 및 가공품 상품화 △청년농업인 경영체 판로 확대 및 상품홍보, 유통‧판촉 역량 강화 지원 △청년농업인 취업‧창업 활성화 교육 및 행사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협약에 앞서 각 지역 농촌진흥기관과 지역별 우수 청년농업인 경영체를 선발했다. 최종 선정된 15개 경영체는 오는 12월까지 엘지헬로비전의 방송 프로그램 및 지역 채널 커머스(상거래)를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엘지헬로비전은 온라인 쇼핑몰 ‘제철장터’와 지역 케이블 TV 채널등 다양한 유통 창구를 보유하고 있다. 엘지 헬로비전 송구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잠재력을 가진 청년농업인 경영체의 성장‧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조재호 청장은 “청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