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유통

'약용작물'로 건강한 여름나기”특판행사 열어

약용작물협의회, 8월 12일까지 전국 주요농협하나로마트에서 시중가격 대비 최대 20% 할인

농협(회장 김병원)은 본격적인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을 앞두고“국산 약용작물로 건강한 여름나기”라는 주제로 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40일 간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2019년 국산 약용작물 특판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약용작물전국협의회가 주최하고 영주농협, 태백농협, 정선농협, 단양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에게 국산 약용작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양재, 창동, 고양, 삼송, 수원, 성남, 목포, 달성, 양주, 전주유통센터와 농협하나로마트 대전점, 부산점, 청주점에서 진행하며, 행사기간 중 ▲구기자, ▲황기, ▲당귀, ▲오미자, ▲산수유, ▲오가피, ▲대추 등을 시중가격 대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우수한 국산 약용작물을 구입하셔서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면서,“약용작물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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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귀농‧귀촌 가구는340,304가구로 나타났으며,이중 귀농 가구는11,961가구로 나타났다. 귀농‧귀촌 가구중1인 가구와혼합 가구비중이전년대비 증가하였다. 1인 가구 증가는 미혼 비율이 높은40세 미만 연령층의 귀농 확대와가구주가 기반 마련을 위해먼저 이주후 가족 구성원과 합류하기때문인 것으로 보이며,혼합가구의 증가는 젊은층의가업(농업)승계를 위한U턴 귀농과고령 부모 봉양 등가족과 가까이 살기 위한추세에 기인한 것으로보이며,이는2018년 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와도 경향을 같이한다. 특히,40세 미만 젊은 층의 귀농이 전년대비2.3%(31가구)증가하여,현행 기준으로 귀농 통계를 생산하기 시작한‘13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인1,356가구가 귀농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2018년 귀농․귀촌 통계를 바탕으로귀농‧귀촌 활성화를위한 정책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인의 영농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귀농 창업자금,농외소득활동을 지원하고지역 융화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귀농 수요에 대응하여 ‘귀농 창업자금’은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확대(당초3,000억원 → 변경4,572억원)하여 지원한다. 자금과 관련한부정수급,사기피해 예방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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