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뉴스

aT, ‘제 3회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경진대회’

식품외식산업통계정보 FIS 활용한 논문으로 장학금과 채용가점 부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식품‧외식산업 청년 인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듣고자 ‘제3회 식품외식산업정보를 활용한 대학생 식품‧외식산업 논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식품‧외식산업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여 식품‧외식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17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다솜 학생 외 3명이 ‘당 조절 편의점 도시락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구매의도 연구’ 결과를 발표하여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논문경진대회 수상자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 aT 사장상 등의 상훈과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특히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내년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청년인턴 지원 시 가점이 부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우수논문집으로 제작되어 식품외식기업 인사부서에 배포되며, 올해 연말에 개최되는 ‘2020 식품외식산업 전망대회’에 배포되어 식품외식산업의 우수 인재를 알리는 데 활용된다.

 

대학생(휴학생 포함, 개인 또는 팀)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식품외식산업통계정보(FIS)에서 제공하는 각종 정보를 활용하여 식품․외식산업 발전 등과 연계된 주제로 논문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7월 31(수)까지 가능하며, 논문 제출은 8월 30(금)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식품외식산업통계정보(FIS)에서 확인할 수 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식품산업기술, 시장트렌드의 변화, 마케팅 등 식품외식산업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톡톡 튀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국내 식품외식산업이 한 단계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포토뉴스 파노라마




한해동안 49만명 귀농귀촌...젊은층 귀농 지속 증가
지난해귀농‧귀촌 가구는340,304가구로 나타났으며,이중 귀농 가구는11,961가구로 나타났다. 귀농‧귀촌 가구중1인 가구와혼합 가구비중이전년대비 증가하였다. 1인 가구 증가는 미혼 비율이 높은40세 미만 연령층의 귀농 확대와가구주가 기반 마련을 위해먼저 이주후 가족 구성원과 합류하기때문인 것으로 보이며,혼합가구의 증가는 젊은층의가업(농업)승계를 위한U턴 귀농과고령 부모 봉양 등가족과 가까이 살기 위한추세에 기인한 것으로보이며,이는2018년 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와도 경향을 같이한다. 특히,40세 미만 젊은 층의 귀농이 전년대비2.3%(31가구)증가하여,현행 기준으로 귀농 통계를 생산하기 시작한‘13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인1,356가구가 귀농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2018년 귀농․귀촌 통계를 바탕으로귀농‧귀촌 활성화를위한 정책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인의 영농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귀농 창업자금,농외소득활동을 지원하고지역 융화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귀농 수요에 대응하여 ‘귀농 창업자금’은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확대(당초3,000억원 → 변경4,572억원)하여 지원한다. 자금과 관련한부정수급,사기피해 예방과 지역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