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과 농촌진흥

농신보, 신규직원에 대한 ‘직장인 멘토링’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허식)은 1972년 기금 설립이후 신용보증업무를 수행한 이후, 신용보증 직군으로는 처음으로 19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했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신규직원들은 향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세종연수원으로 출발했다.

  

이에 농신보에서는 6월 28일 세종연수원에서 ‘직장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신규직원들이 직무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직장인 멘토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신규직원들은 선배들의 멘토링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업무를 습득하고, 향후 농업·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신용보증을 적극 홍보, 지원하는 새내기로 발벗고 나설 예정이다.

 

농신보 조영철 상무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직원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가지도록 격려하고, 향후 직장인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개인의 발전을 위한 자기개발 노력을 통해 전문가로 직장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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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49만명 귀농귀촌...젊은층 귀농 지속 증가
지난해귀농‧귀촌 가구는340,304가구로 나타났으며,이중 귀농 가구는11,961가구로 나타났다. 귀농‧귀촌 가구중1인 가구와혼합 가구비중이전년대비 증가하였다. 1인 가구 증가는 미혼 비율이 높은40세 미만 연령층의 귀농 확대와가구주가 기반 마련을 위해먼저 이주후 가족 구성원과 합류하기때문인 것으로 보이며,혼합가구의 증가는 젊은층의가업(농업)승계를 위한U턴 귀농과고령 부모 봉양 등가족과 가까이 살기 위한추세에 기인한 것으로보이며,이는2018년 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와도 경향을 같이한다. 특히,40세 미만 젊은 층의 귀농이 전년대비2.3%(31가구)증가하여,현행 기준으로 귀농 통계를 생산하기 시작한‘13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인1,356가구가 귀농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2018년 귀농․귀촌 통계를 바탕으로귀농‧귀촌 활성화를위한 정책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인의 영농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귀농 창업자금,농외소득활동을 지원하고지역 융화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귀농 수요에 대응하여 ‘귀농 창업자금’은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확대(당초3,000억원 → 변경4,572억원)하여 지원한다. 자금과 관련한부정수급,사기피해 예방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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