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유통

농협하나로유통 ‘식품안전의 날’

식품안전 중요성과 건강 식습관 서비스 선보여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최근 수원시에서 개최한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고객에게 필요한 영양소와 건강 식재료 정보를 제공하는 푸드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였다.

농협하나로마트 수원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 영양상담사가 직접 혈압 및 체성분 측정기를 활용해 체계적인 영양상담을 제공했다.

 

농협하나로유통이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푸드큐레이션은 매장에서 고객맞춤형 건강・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농협하나로마트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말한다.

농협하나로유통은 고양, 삼송, 성남, 수원점 등 수도권 유통센터로 푸드큐레이션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농수산물을 이용한 레시피 제공, 대학생 요리교실, 임산부 대상 건강요리 시연회 등 푸드큐레이션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농업인이 생산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농협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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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착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청년층의 귀농귀촌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신규 지구 4개 시·군(충북 괴산군, 충남 서천군, 전남 고훙군, 경북 상주시)을 선정했다. 앞으로, 선정된 4개 시·군은 농식품부 협의 및 주민의견 수렴 등 사업준비 과정을 거쳐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2년간 총 80억 2,500백만원이 지원(국비 50%, 지방비 50)될 예정이다. 각 단지별로 30호 내외의 공공임대주택과 육아나눔 활동을 위한 공동 보육시설, 문화․여가․체육 활동 등이 가능한 커뮤니티 시설 등 부대시설이 복합된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농식품부는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귀농귀촌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농촌으로 유입된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고령화․과소화 등으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겠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 주택의 임대기간은 최소 5년 이상으로 하고, 임대료는 단지 관리․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수준으로 제한하여 입주민이 주거 부담 없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농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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