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뉴스

방역본부, 서비스향상 결의대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결의대회 추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정석찬)는 최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3년이하 가축방역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CS경영 수업과 고객서비스 헌장 결의대회를 추진하였다.

 

가축방역사 직무교육은 가축방역사의 직무능력 향상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매년 실시하는 교육으로 방역본부 내외부 전문가를 모시고 방역관련 법률 및 업무 수행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직무교육 뿐만 아니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CS경영 수업과 고객서비스 헌장 결의대회를 추진하였다.

정석찬 본부장은 “우리본부의 고객서비스헌장을 모든 직원이 숙지하여 고객을 응대함으로써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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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착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청년층의 귀농귀촌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신규 지구 4개 시·군(충북 괴산군, 충남 서천군, 전남 고훙군, 경북 상주시)을 선정했다. 앞으로, 선정된 4개 시·군은 농식품부 협의 및 주민의견 수렴 등 사업준비 과정을 거쳐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2년간 총 80억 2,500백만원이 지원(국비 50%, 지방비 50)될 예정이다. 각 단지별로 30호 내외의 공공임대주택과 육아나눔 활동을 위한 공동 보육시설, 문화․여가․체육 활동 등이 가능한 커뮤니티 시설 등 부대시설이 복합된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농식품부는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귀농귀촌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농촌으로 유입된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고령화․과소화 등으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겠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 주택의 임대기간은 최소 5년 이상으로 하고, 임대료는 단지 관리․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수준으로 제한하여 입주민이 주거 부담 없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농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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