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과 농촌진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농협사료’ 직원들과 정담 情談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29일 농협중앙회 본관 NH뜨락 북카페에서 농협사료 직원들과 함께 정담(情談)을 나누었다.

 

이날은 사료가격 안정화와 사료품질 강화에 노력해온 농협사료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병원 회장은“농협사료가 사료가격 지지 뿐만 아니라 양질의 사료 공급과 다각적인 컨설팅으로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해주었다.”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기를 당부했다. 김병원 회장은 2017년부터 소통경영과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직원들과의 유쾌한 정담을 이어오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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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이 곧 희망” “지원 사업 촘촘히 해야”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연합뉴스와 농협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지방자치단체 88곳, 유관기관 및 기업 8개 등 총 96곳이 참여해 180개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특별강연과 쿠킹쇼,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완주 의원(천안을)은 26일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귀농’은 ‘농사를 짓기 위해 농촌으로 돌아간다’는 사전적 의미를 뛰어 넘어, 소멸위기에 놓인 고향마을을 되살리고, 회색빛 도시에서 시들어가는 청년층과 노년층의 꿈을 푸르게 만드는 기회”라며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는 국민부터, ‘준비’, ‘실행’, ‘정착’ 단계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단계별 지원 사업을 활성화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국회 농해수위 여당 간사로서 살기 좋은 농촌을 위한 공익형직불제 개편과 농산물 유통구조 혁신, 밭작물 농기계 보급과 가뭄걱정 없는 농업용수 공급 그리고 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도입 등의 제도 마련을 통해 귀농귀촌 100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한 노력에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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