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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NH콕뱅크’, 가입고객 400만명 돌파!

간편 서비스로 호평, 실용성과 편의성 확대로 고객이용 증가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소성모)은 간편한 서비스로 호평을 받고 있는 스마트 기반 앱 ‘NH콕뱅크’가 출시 2년 반만에 가입고객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NH콕뱅크’는 핀테크에 소외되기 쉬운 농업인과 고령층도 쉽게 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개발되어 농업인 디지털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하루 평균 80만명이 방문하고, 월 1,500만건 이상의 송금건수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실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금융권 최초로 금융과 유통을 결합한 농산물 직거래 서비스인 ‘콕푸드’를 출시하였으며, 또한 농업인에게 맞춤형 영농정보를, 도시민에게는 고향소식을 전하는 ‘콕팜’서비스를 확대하여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역할을 다하고 있다.

 

소성모 대표이사는 “농업인을 비롯한 모든 고객을 고려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NH콕뱅크가 고객여러분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기쁘다”며, “향후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400만 고객 돌파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3월 31일까지 금융상품 가입고객 또는 콕푸드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주 황금열쇠(10돈)와 NH멤버스포인트, 콕푸드 이용권 등을 증정하는 ‘NH콕뱅크 400만 가슴속에~콕!’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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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메뉴얼‧노하우 전수 '서정귀농대학' 이목집중
서정대학교는2월2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주관으로 제10기 서정귀농대학교 과정 입학식을 열었다. 서정귀농대학교는 귀농에 대한 올바른 접근 방법과 귀농 후 농업경영체로써 농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 과정은 국내 최고의 농업경영체의 경영자와 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채널 등의 구매 담당자,농업기술센터 작목담당자 등 현장전문가를 강사로 구성해 현장중심의 강의는 물론 교육생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정귀농대학교 과정장인 정재익 교수는 “귀농후 농업경영체의CEO로써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모듈 제작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귀농지역과 품목선택 과목을 강의한 김대수 아이콘마케팅연구소 대표는 “제1기 귀농교육부터 강의하고 있지만 이번 기수만큼 농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넘치는 기수는 처음”이라며 “귀농 초보자들이 지속가능하고안정된 귀농교육이 될 수 있도록 귀농 노하우와메뉴얼을 차곡차곡 풀어줄 참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서정귀농대학교 제10기 교육은11주 동안3회의 현장워크숍과120시간의 집합교육을 이수하고 오는5월4일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시경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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