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신기술

(주)경농 미래농업센터, 온실가스 감축사업자 선정

농식품부,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시설,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
이정태 CRM실 상무 “농산업 선도기업 경농, 앞으로도 자연과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

농산업 토탈솔루션기업 ㈜경농(대표이사 이병만)이 농산업 발전 뿐만 아니라 범국가적인 환경문제에도 모범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경농이 전라북도 김제에 설립한 미래농업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업기술 실용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온실가스 감축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어 최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범국가적인 제도로 온실가스 감축량을 탄소배출권으로 인정받아 환경보전에 이바지하는 기업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경농의 김제 미래농업센터는 2014년 개관하여 약 5,000여평의 부지에 교육연구동을 비롯하여 첨단 관수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과수, 전작포장과 자동화 방제시스템을 갖춘 첨단 재배온실, 그리고 서부권을 관할하는 물류센터 등을 갖추고 농업인들에게 항상 개방되어 있는 대농민 복합서비스센터이다.

 

연간 4,000여명의 농업인들이 방문하는 농업인의 쉼터이자 배움의 공간으로 호남지역 일대에서는 그 인지도가 높다.

농업인들의 교육과 문화 나눔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김제 미래농업센터는 모든 냉∙난방 시설을 지열을 이용한 자연친화적인 공법을 사용하고 있다.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여 그만큼 환경변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할을 인정받아 이번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등록이 최종 확정 되었다. 이번 2019년 신규사업 승인은 ㈜경농을 포함한 5개 농업인 및 법인단체가 등록이 되었으며, 이번 수여식에는 지난 12월 12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되었다.

 

㈜경농 CRM실 이정태 상무는 “미래농업센터는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는 경농의 경영철학을 반영하여 친환경적으로 건축되었다”라며 “농업인 고객들과 함께 우리의 소중한 자연과 농업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 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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