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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 '육영축산' 낙농 우수 농장의 날 행사 열어

장수하는 목장 만드는 전환기 관리를 강조

퓨리나사료(대표 박용순) 16지구(영업이사 유재경)는 경남 진주 포시즌호텔에서 “퓨리나 육영 농장 우수목장의 날 행사”를 열고 장수하는 목장 만들기, 전환기 관리를 주제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우수목장의 날의 주인공인 육영축산 양현덕 사장은 젊은 1세대, 1인 목장주로서, 한정된 목장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장수하는 한국 낙농 목장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이미 2013년 퓨리나 우수목장의 날의 주인공이었던 육영축산은 목장을 경영해온 23년동안 무려 13년 동안 퓨리나와 함께 해온 핵심 중의 핵심 고객이다. 정확히 5년 뒤인 이번 2018년도에도 어김없이 두번째 우수목장의 날 행사를 하게 되면서 한걸음 더 성장한 낙농 목장의 가치를 증명해주었다.

 

김남규 퓨리나 축우전략판매부장은 앞으로 100세 이상 장수 시대로 접어드는 미래에는 낙농목장도 장수시대에 걸맞는 높은 산차 목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산차를 늘리기 위한 전략을 내놓고, 3.5산을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함을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시장 상황과 더불어 소개하였다.

 

이어 김관호 퓨리나 축우지역부장은 우리가 낙농 선진국으로서 산차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퓨리나 네오텍후레쉬과 퓨라텍 후레쉬 접목이 필수적임을 강조하였고, 목장의 분만전후 체계를 바꾸기 위한 첫걸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3.1산의 산차를 유지해온 육영축산을 소개하며 육영축산의 장점인 육성우 관리, 분만우 관리에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육영축산의 성장은 가히 놀랍다. 주목할 점은 한정된 부지와 1인 노동력으로서 규모는 2배 이상, 매출액은 3배 이상 확장해오면서 소를 따로 구입하는 일 없이 오히려 육성우를 평균적인 목장의 1/2 수준으로 유지함으로써 노동력과 수익성, 사육비의 감소, 거기에 송아지 판매까지 연 1억2천만원 이상의 추가 수익을 발생시켰다는 것이다.

라이브케어, 혈액 검사기 등 ICT 낙농 접목도 진행중인 육영축산 양현덕 대표는 “앞으로 우수 목장으로서 내 목장의 가치는 내가 높인다는 마음으로 다음번에는 평균 3.8산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재경 영업이사는 경제산차 3.5산의 당위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하며 목장에서 놓치고 있는 분만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정확한 기준을 제시하며 참석하신 모든 낙농가들과 ‘경제산차 3산 도전으로 숨어있는 돈을 찾자!’는 신나는 구호와 함께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또한 참석한 사천의 한 낙농가는 다음번에는 목장을 퓨리나와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우수목장의 날 행사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고, 전환기 사료에 대한 낙농가의 관심이 이어졌다. 많은 경남 지역 낙농가가 참석한 이번 우수목장의 날 행사는 특히 약 10여명의 2세 낙농가가 참석함으로써 낙농사업의 밝고 열린 미래를 보여주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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