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2019양곡연도 쌀 가격 역계절진폭 발생 전망”

2019 양곡연도 쌀 가격 역계절진폭 발생 전망이다. 연간 정부 순매입량은 시장격리물량이 많았던 전년보다 38.5% 감소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연간 시장공급물량 증가로 이어져 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 예상한다.

 

또한 약 14만 톤(2018년산 과잉생산량 + 구곡 공매량) 내외의 초과공급이 예상되고, 수확기 이후 원료곡 출하를 선호하는 농가 비중이 전년보다 늘어나는 것 등도 단경기 쌀 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수확기 콩의 경우 도매가격 전년 대비 강세 전망이다.

콩 가격은 현재 수확 지연에 따른 출하량 감소 등으로 강보합세이나, 출하가 본격화되는 12월부터는 약보합세로 전환될 전망이다.  

반면, 수확기(금년 11월~익년 1월) 콩 가격은 콩 생산량이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 수확기 대비 10% 이상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포토뉴스 파노라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