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평, 농업현장의 애로사항 신속 해결을 위한 SNS컨설팅 신규분야 운영자 모집!

2016.04.06 18:35:01

농기평, 농업현장의 애로사항 신속 해결을 위한

SNS컨설팅 신규분야 운영자 모집!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이상길)농식품 기술 SNS컨설팅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신규 SNS운영자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번 SNS컨설팅 모집 분야는 스마트팜, 인삼, 화훼, 곤충 분야 등 4 분야로 최근 국내·외 농림축산식품 산업의 핵심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며, 기존에 운영되어 온 네이버 밴드와 같이 SNS를 통해 신속한 정보 획득 및 공유가 시급하다는 농축산인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 왔다.


농식품 기술 SNS컨설팅지원사업은 SNS를 활용하여 농업현장과 기술전문가 간의 실시간 연계를 통한 신속한 현장애로 해결 및 현장 맞춤형 R&D 연구과제의 발굴·지원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63월 현재 한우, 딸기 등 국내 주요 농축산물 23개 품목에 대해 네이버 밴드를 개설하여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운영 중에 있다.


현재 관리되고 있는 23개 밴드는 회원 간 현장애로 해결을 위한 경험과 노하우 및 유용정보 공유, 유대감 형성 및 공통기술수요 도출을 위한 현장워크숍 등을 개최할 경우, 행사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받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발생되는 기술적 애로 등의 해결과정을 통해 발굴한 현장기술수요는 정부지정과제 검토 및 기획 시 반영하여 해당 분야의 영농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농기평 관계자는 금번 공고를 통해 선정된 신규 SNS 운영자가 해당 밴드를 효과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도록 SNS컨설팅 운영 매뉴얼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며, 민간의 자발적 활동으로 농림축산식품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kenews.co.kr

 



-저작권자© 한국농촌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53길8 강남빌딩 02-521-4007 신문등록 2011.4.14 서울,다50581(인터넷신문 발행 2011.10.1 등록 서울,아54506)발행·편집인羅南吉 청소년보호책임朴時瓊 네이버•구글 뉴스검색제휴/국제표준간행물등록 ISSN 2636-0225